지연 시세

finpost.

반도체 · AI · 빅테크를 읽는 기록

X @finpostmd ↗

기술을 따라가고, 숫자를 다시 읽습니다.

RSS로 받아보기 ↗
반도체6분 읽기

엔비디아 지급보증, 판매 뒤 최장 20년 남는 위험

1,050억 달러. 엔비디아가 2026년 8월 17일 SB Energy와 맺은 보증의 누적 한도입니다. 엔비디아 지급보증은 GPU 판매와 별개로 리스 한 건마다 최장 20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조건부 의무예요. 다만 계약 당일 빠져나간 현금도, 확정된 손실도 아닙니다.

↗

관심 있는 주제부터

핀포스트가 씁니다.

X의 @finpostmd에서 이어지는 기술과 산업의 기록. 긴 호흡의 글은 이곳에 남깁니다.

소개 ↗